랫드 주사

 

 

 

 

 

 

 

 

 

▶ An alternative method for rat fixation when giving subcutaneous, intramuscular and intraperitoneal injections ("Camilla´s method")

Scandinavian Journal of Laboratory Animal Science 1999, 26(3), 156-159.

Introduction

The usual way of fixing rats is by taking them in the scruff of the neck or around the front quarters, as described in several handbooks (Svendsen & Hau 1994, Van Zutphen et al. 1993). One of our animal technicians has developed another method, which is considered less stressful for the people executing them, thereby leading to more secure applications. The method may also be less stressful for the rats, as the head of the rat remains in the dark while performing the injections. This may be of advantage when premedication for the induction of anesthesia is given, because a more quiet induction will give a stronger effect, thereby reducing the amount of anesthetics needed. Also, when people are less stressed when performing the procedures, it is likely that rats will be less stressed. Furthermore, it is easy to perform the method when one does not have any assistance at hand.

For all methods described it is essential to prepare well, so that the injections can be performed quickly and smoothly, with the least distress for people and animals. The techniques that are described in the following, are written for a right-handed person, i.e. uses the right hand for injecting. For all three methods described, a 1 ml syringe is used with a 25 Gauge needle (0.5 mm external diameter) of 1.5 cm length. A relatively small and short needle is necessary when applying intramuscular and intraperitoneal injections.


Subcutaneous (sc) injection

The method for subcutanous injection is executed as follows.
The rat is put onto a cloth or a towel, so that there is a length of about 15 cm cranially of the head of the rat.

he cloth is folded over the head of the rat and the first half of the body and pressed gently, but firmly over the rat with the left hand.

The thumb and index-finger of the left hand can now grasp a skin fold, while this same hand keeps the rat in a fixed position by gentle and firm pressure. The right hand can be used to pull softly on the tail, so that the hind body stretches out. When the rat has become quiet, the right hand can be used to inject.

The right hand can now be used to give the sc injection in between the 2 fingers of the left hand. It is essential to stick the needle parallel to the body, so that the injection remains subcutaneously.
After one has given the injection, the rat can be put back into the cage. One has to be careful that one does not damage the toe nails while doing this: often the rats have grasped onto the cloth, so one has to remove the cloth carefully from the rat.



Intramuscular (im) injection

When fixing the rat for an intramuscular injection, the fixation in the cloth is done in the same way as before, only the cloth is slid further caudally, only leaving the hind quarters free. The rat is slightly tipped over to one side (e.g. rat´s left side) and fixed firmly but gently. Do not ly the rat entirely onto the side, as the rat will strongly oppose to this. One can then grasp the right upper hind leg with the index and middle finger of the left hand. The index-finger is placed on the muscles lying caudally from the femur, the middle finger is pressed on the muscles cranially from the femur. The right hind leg is then fixed.

The right hand can now inject intramuscularly.
It is the least painful if one injects slowly. It goes without saying that one does not inject more than the maximally allowed volumina for sc and im injections as given in handbooks (Svendsen & Hau1994, Van Zutphen et al. 1993).



Intraperitoneal (ip) injection


The rat is fixed in the cloth like described before, but now the cloth covers the entire body until the tail. The thumb is placed on the caudal side of the tail base and the rest of the hand is placed cranially from the tail, which fixes the rat firmly and gently.


The hind part of the body is now lifted carefully, until the abdomen becomes visible. If not one bends the rat´s back carefully, it may give damage, pain and resistance, which is to be avoided.


The intraperitoneal injection can now be performed with the right hand. The injection must be given lateral from the linea alba at a horizontal level between the knees.



Conclusions

In our experience, these 3 described methods function well in practice, especially with relatively inexperienced researchers. It calms people down and our subjective impression is that rats behave calmer as well.
It would need more research to prove whether rats indeed would be less stressed by using this alternative fixation method.

References

Svendsen P & J Hau (eds.): Handbook of Laboratory Animal Science, volume I, Selection and handling of animals in biomedical research. CRC Press, 1994.
Van Zutphen LFM, V Baumans & AC Beynen (eds.): Principles of Laboratory Animal Science. Elsevier, 1993.

 

 

by franken3 | 2008/05/19 13:33 | Biotechnology | 트랙백 | 덧글(0)

뚱뚱해지는 이유-->지방세포 호르몬 렙틴이 단서

인체가 배부르다는 것을 알리는 호르몬이 일부 식품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캠브리지대학 파루키 박사팀에 의해 진행된 이 같은 연구결과는 사람들이 왜 살이 찌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 비만에 대한 새로운 치료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결핍된 드문 유전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호르몬 주사를 받은 후 덜 먹는 것을 발견했다.

과거 연구에서는 이 같은 호르몬 주사가 정상 렙틴 수치를 보인 사람들에서는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렙틴이 체내 전혀 생성되지 않는 환자를 렙틴으로 치료함으로써 렙틴이 뇌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이언스'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사람이 배고프거나 배부를때 이 같은 신호를 전달하는 뇌속 회로를 찾은 결과 이 같은 회로가 음식을 즐기는 것을 결정하는 뇌영역과 연관된 것을 발견했다.

이 같은 호르몬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를 알기 위해 연구팀은 환자들에게 쵸콜릿 케익이나 피자 같은 맛있는 음식으로 브로컬리나 꽃양배추등의 자극이 덜 한 음식등 여러 종류의 음식 그림을 보게 했다.

연구결과 렙틴 호르몬이 결핍된 드문 유전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그림상 보여진 모든 형태의 음식을 좋아했고 과도하게 먹었으며 비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MRI 촬영을 통해 환자들이 음식 그림을 볼때 뇌가 어떻게 활생되는 지를 추적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겼을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일부 주요 뇌영역을 집어냈다.

환자들이 렙틴 주사를 맞았을때 음식 그림을 보았을때 항상 활성을 나타냈던 뇌 부위들이 정상적으로 사람들이 지난 밤 먹지 않았을때만 활성화 됐다.

연구팀은 지방세포에 의해 생산되는 렙틴이 어떻게 뇌의 여러 영역을 자극하는지를 아는 것이 비만을 치료하는 새로운 약물을 개발 과도하게 살이 찐 사람들의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by franken3 | 2007/08/10 20:14 | 트랙백 | 덧글(0)

당뇨병과 염증의 연관성

1형 당뇨병은 자가면역 질환으로 잘 알려져 있다. 즉 인체의 면역계가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 베타세포를 공격하여 발생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2형 당뇨병에서도 면역계의 성분으로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cytokine)의 불균형이 영향을 끼친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런 불균형은 비만한 사람들에게 잘 나타나는 특성이라고 한다.

이번에 제리 네들러박사의 연구팀은 면역계에서 염증 반응을 유발시키는 12/15-리폭시제네이즈 (12/15-Lipoxygenase; 12/15-LO)가 당뇨병 및 그 합병증에 끼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이를 위하여 유전자 조작으로 12/15-LO 유전자를 결실시킨 마우스를 제조했다. 이들 마우스들은 고지방 식사를 주었음에도 당뇨병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 유전자는 인슐린을 생산하는 베타세포에도 존재하며 활성화되면 이들 세포의 기능을 마비시킨다. 베타세포 외에도 백혈구의 일종인 대식세포에서도 이들 유전자가 발현된다. 대식세포는 지방 조직에서 고농도로 나타난다. 연구팀은 많은 지방세포들이 대식세포를 자극하여 12/15-LO 유전자를 활성화시키며 이어서 연쇄 염증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12/15-LO 유전자가 지방산을 사이토카인으로 전환시키는 2 단백질을 생산하는 것도 확인했다.

12/15-LO는 이전부터 여러 질병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어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이 효소는 기질로 사용되는 arachidonic acid와 lioleic acid 등에 산소를 결합시켜 그 생성물로 12S/15S-hydroxyeicosatetraenic acid(12S-HETE)와 13S-hydroxyoctadecadienoic acid(13S-HODE)를 만들어 내는 효소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4년 3월 5일자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에 미국 버지니아 대학의 연구팀은 12/15-LO가 단핵세포(monocyte)와 혈관 내피 세포와의 결합을 통하여 동맥경화를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12/15-LO는 지방산을 peroxisome proliferator-activated receptor(PPAR)에 대한 리간드(ligand)로 전환시키는 역할도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마우스의 12/15-LO 유전자를 결실시키면 골 밀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12/15-LO와 관련된 동맥경화나 골다공증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GTB2004030268, GTB2004020145).

이번 연구는 당뇨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이끈다고 한다. 연구팀은 동 대학 의학부의 로스 이삭교수와 함께 이들 유전자의 활성화를 측정하는 진단법을 개발 중이다. 그 결과로 12/15-LO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 생산하는 물질을 측정하는 방법을 찾았으며 신장 질환을 초기에 진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하여 12/15-LO 활성화를 차단하면 염증으로부터 췌장 베타세포를 보호하는 치료법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네들러박사는 “이번 연구는 유망한 연구의 연장 선상에 있다. 이들 유전자의 발현은 심장질환, 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에 연관된 신경세포 사멸에도 적용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by franken3 | 2007/07/25 16:28 | 트랙백 | 덧글(0)

기대되는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에 주의 필요성

당뇨병은 전세계의 1억 9400만 명을 괴롭히는 질병이며 미국에서 6번째로 많은 사망 원인이라고 한다. 기존 당뇨병 치료제로는 인슐린을 포함하여 5계열의 약물들이 있다. 설포닐우레아(sulfonylurea), 메글리티나이드(meglitinide) 계열의 메트포민(metformin), 티아졸디네오딘(thiazolidinedione) 계열의 아반디아(Avandia) 등은 인체에서 인슐린을 더 잘 활용하게 만드는 약물이고 알파-글루코시데이즈 저해제들은 인체에서 포도당의 분해를 늦추는 기작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이들 약물들은 각각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부작용은 약물 투여에 의한 체중 증가와 저혈당의 발생이다. 때문에 이를 극복하는 새로운 약물들이 개발되게 되었으며, 그 대표적인 약물들은 위에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표적으로 하는 인크레틴(incretin) 기반 치료제이다(개인 의견).

인크레틴 기반 치료제의 대표 약물인 바이에타(Byetta, 성분명: exenatide)는 아리조나사막에 사는 독도마뱀(Gila monster lizard)의 침 성분을 화학 합성한 것으로 인크레틴(incretin) 유도체라는 새로운 그룹의 첫 약품이다. 인크레틴은 식품 섭취시 사람의 위에서 유리되어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1446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바이에타와 메트포민이 병용 투여된 환자들의 혈당이 1% 감소하였다고 한다. 또한 기존 약물과 달리 환자 대부분이 체중이 감소하였는데, 체중의 증가는 당뇨병의 위험인자이다. 이 임상시험에 힘입어서 바이에타는 2005년 5월에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았다(GTB2005050107).

또 다른 약물은 머크에서 판매하는 경구용 약물인 자누비아(Januvia, 성분명: sitagliptin)이다. 자누비아는 디펩티딜 펩티데이즈 IV(dipeptidyl peptidase IV: DPP-4) 저해제라는 새로운 계열에 속하며 인체의 혈당강하능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인체에서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ucangon like peptide-1: GLP-1)과 같은 인크레틴(incretin)을 분비하여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늘이고 간에서 당 생산을 줄이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그런데 2형 당뇨병 환자의 인체에서는 GLP-1이 DPP-4에 의하여 쉽게 불활성화되며 그 결과로 혈당이 높아져도 낮추지 못하게 된다. DPP-4 저해제는 DPP-4에 결합하여 GLP-1의 불활성화를 막아서 혈당을 조절하는 약물로 이전의 약물들과는 다른 기작을 갖고 있다. 이 호르몬을 분해시키는 효소를 차단하여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기작을 갖고 있다. 자누비아는 지난해 10월에 미국 FDA로부터 2형 당뇨병 치료제 승인을 받았다. 두 약물 모두 기존 당뇨병 치료제에 나타나는 체중 증가의 부작용이 없으며 바이에타의 경우에는 오히려 체중이 감소한다고 한다. 이런 장점 때문에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어 왔다(GTB2006100674, GTB2006090514).

그렇지만 제약회사들이 혈당 조절에는 효과적이면서도 기존 약물의 체중 증가 부작용이 없다고 광고하는 이들 약물들에 대해서 보다 장기간의 임상시험 결과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터프-뉴잉글랜드 메디컬 센터의 아나스타이오스 피타스박사는 “이들 새로운 약물들은 아직까지는 장기간 이용에 의한 부작용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기존에 투약에 관하여 잘 설정된 약물들과 비교한다면 가격도 많이 높기 때문에 의사들이나 환자들이 약을 바꾸는데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기존 약물과 비교하여 5-10배나 비싸지만 5-10배나 효과적인가는 의문으로 남는다.”라고 밝혔다.

피타스박사의 연구팀은 식사 조절 실패와 운동 부족에 관련성이 높은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크레틴 기반 치료제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29건의 임상시험을 통합 분석했다. 피타스박사의 연구팀은 올해 5월에도 GSK의 당뇨병 치료제인 아반디아(Avandia)가 심장 마비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했다.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발표된 이번 연구 결과에서 두 약물의 부작용은 크지 않았다. 바이에타는 위장관 부작용이 있었으며 자누비아는 감염증과 두통의 발생을 늘렸다고 한다. 그렇지만 연구팀은 이들 약물들이 이미 승인을 받았지만 이와 같은 부작용에 대해서는 더 주의를 기울여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by franken3 | 2007/07/13 15:51 | 트랙백 | 덧글(1)

혈당강하 식물성 신물질 발견

당뇨병치료 새로운 전개 기대
日연구팀, 시베리아인삼 추출물

일본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스의과학연구소가 혈당강하 작용을 지닌 새로운 식물성물질을 동물실험 등을 통해 발견했다.

‘시베리아인삼’이라는 약용식물 성분으로 인슐린에 효과가 없는 타입의 당뇨병환자의 혈당치 저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발견한 물질은 시베리아인삼에 포함된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혈당치를 상승시키는 α-글루코시다제라는 효소의 활동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험관시험(in vitro)에서는 효소용액에 시베리아인삼 추출물을 첨가하면 효소의 활성이 50-80%까지 떨어졌다.

더욱이 당뇨병 실험용 쥐에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2주간 후의 혈당치가 1데시리터당 120-140밀리그램 감소했다.

또한 혈당치를 떨어트리는 PPARγ 유전자의 활동이 강화돼 혈당치를 낮추는 별도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PPARγ은 근육이 혈액 중의 당의 소비를 촉진토록 하는 작용을 지녀 당뇨병치료의 열쇠가 되고 있다.

DNA 칩을 사용한 실험에서 시베리아인삼을 섭취한 쥐의 지방세포에서는 PPARγ 유전자의 활동이 2배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시베리아인삼 추출액을 당뇨병환자에게 투여한 시험에서는 2개월 후부터 혈당치가 떨어졌다.

당뇨병치료에는 혈당치를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인슐린에 효과가 없는 환자가 문제이다.

시베리아인삼 추출물은 인슐린과 관계 없이 두 종류의 역할만으로 혈당치를 낮출 수 있어 새로운 치료액 및 기능성식품으로 응용이횽가능할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일본에서 당뇨병이 의심되는 유병환자수는 7백만 명을 초과해 2010년에는 1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by franken3 | 2007/07/12 17:07 | 트랙백 | 덧글(0)

실험 공부할때 or 어려운 원서에 지쳤을때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 모음 !

실험 공부할때 or 어려운 원서에 지쳤을때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 모음 !

 

http://202.20.99.17/~jjkim/lecture.htm

 

세포생물학의 기본부터 설명해놓은 사이트!

큰 그림이 있어서 보기도 편하다

 

<내용>
세포조직배양 및 실험, 동물생리학, 기초생물학, 세포생물학, 신경내분비학,

생식 생리학  등의 노트가 정리되어있다.

 

http://dasan.sejong.ac.kr/~yjlee/cyber.htm

실험방법과 일반생물학 분석화학 노트가 잘 정리되어있는 사이트.

 

http://debris.cafe24.com/

알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사이트.

질문에 대답도 꼼꼼하게 해주고, gene cloning과 GENE 의 번역본이 있어 막판 시험준비엔 최고!

물론 읽고나서 원서로 확인해주는게 더 쉬울지도..(가끔은 우리말이 더 어려워서)

 

http://biochemistry.yonsei.ac.kr/biochem_molecular/

연세대의 한 실험실 랩홈피. 분자생물학실험에 관한 내용들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다.

또한 강의내용도 볼 수 있어서 무척 유용할 듯!

 

http://www.postech.ac.kr/class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홈페이지. 기본적인 학부과정의 실험에 대한 자료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실험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

 

http://myhome.naver.com/biologian/

분자생물학 실험에 관한 자료들이 정리되어있는 사이트.

by franken3 | 2007/06/21 12:06 | Biotechnology | 트랙백 | 덧글(0)

TLC

     종이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

     종이 크로마토그래피의 방법

   종이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

     종이 크로마토그래피는 원리상으로 분배 크로마토그래피의 일종이다. 분배 크로마토그래피에 의한 분리는 두 가지 종류의 서로 혼합되지 않는 용매 사이에서 혼합물들이 두 용매에 대한 분배 계수가 다른 원리를 사용한다.
    이 때, 한 용매(주로 물)는 정지상의 구실을 하고 다른 용매는 이동상의 구실을 하여 물질을 분리하는데, 이 때 정지상의 지지체(supportin medium)에 따라 종이 크로마토그래피, 얇은 막(thin layer) 크로마토그래피, 분배 대롱 크로마토그래피 등으로 분류하며,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의 물질 분리에 이용된다.
    종이 크로마토그래피에 있어서 거름종이에 흡착된 용매(물)는 정지상의 구실을 하고, 물과 섞이지 않는 유기 용매는 이동상의 구실을 한다. 일반적으로 거름종이는 약 20%의 흡착수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거름종이에 시료를 녹이는 것에 해당되며, 거름종이는 정지상을 지지해 주는 지지체(supporting medium) 역할을 한다.
    시료 용액을 거름종이에 소량 찍어 점적하고 말린 다음, 밀폐된 용기 속의 물로 포화된 유기 용매에 그 한쪽 끝을 담가 두면, 용매는 모세관 현상에 의하여 종이의 위쪽으로 스며 올라가거나 또는 중력에 의해 아래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때, 시료의 성분도 용매와 함께 이동하지만, 각 성분은 물과 유기 용매에 대한 용해도의 차이 때문에 이동 속도가 각각 다르게 된다.
    즉, 유기 용매에 잘 녹는 성분은 덜 녹는 성분보다 먼 곳까지 이동하게 되므로, 거름종이 위에서 성분들이 분리된다. 종이 위에 분리된 각 성분의 위치는 이들이 무색일 경우에는 적당한 발색 시약을 뿌려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각 성분의 이동 거리는 Rf값으로 나타낸다.
    종이 크로마토그래피는 그 조작이 비교적 간단하고, 미량의 시료(5㎍ 이하)로써도 분리 능력이 좋아 여러 가지 미량 물질을 정량적으로 확인하는 데에 매우 편리하게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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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크로마토그래피의 방법

  (1) 시료

    적은 양의 시료를 적당한 용매(물 또는 휘발성 유기 용매)에 녹여 사용한다. 이 때, 시료 중에 분리하고자 하는 성분 이외의 다른 성분들이 때로는 분리를 방해할 경우가 있으므로, 이 때에는 방해 물질을 미리 제거해야 한다.

  (2) 시료의 점적

   용매에 녹인 시료 용액의 미량(10μL 정도)을 미크로 피펫 또는 모세관을 사용하여 거름종이의 출발선 위에 묻혀서 침투시킨다. 거름종이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그림과 같이 그 한쪽 끝으로부터 2∼3㎝ 되는 곳에 연필로 출발선을 긋는다. 그 위에 약 2㎝ 간격으로 시료를 묻힌다. 이 때, 시료 용액이 넓게 번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시료를 묻힌 자리의 지름이 5㎜ 이하가 되게 한다.)

   특히, 묽은 용액일 경우에는 묻힌 자리를 공기 중에서, 또는 헤어 드라이어로 말린 후 같은 자리에 여러 번  되풀이하여 묻힌다. 한 자리에 묻히는 시료 량은 10∼20㎍ 정도가 적당하다.

   (3) 종이의 선택

    여러 가지 종류의 크로마토그래피용 거름종이가 있으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와트만(Whatman) 거름종이 No.1 또는 도요(Toyo) 거름종이 No.1 및 51이다. 와트만 No.4 및 No.5 거름종이는 반점이 선명하지 않으나, 빨리 분리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크로마토그래피 종이의 포장지 겉쪽에는 용매의 이동 속도가 빠른 방향을 가리키는 기호로서 화살표가 표시되어 있다.
    거름종이의 크기는 1차원용은 2㎝×40㎝, 6㎝×40㎝가 사용되며, 2차원용은 40㎝×40㎝, 60㎝×60㎝ 크기의 것이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목적에 따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사용한다.

  (4) 용매의 선택

    불순한 용매를 사용하면 전개 중에 여러 가지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에 반드시 순수한 용매를 사용해야 한다. 용매는 대개 경함을 토대로 하여 선정한다.
    예를 들면, 어떤 화합물이 용매 A의 전진선 가까이까지 이동하였다면 그 용매에 대한 화합물의 용해도가 너무 크기 때문이고, 용매 B를 사용했을 경우 출발선 근처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 용매에 대한 화합물의 용해도가 너무 작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이 화합물에 대해서는 A, B 두 용매를 섞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로 종이 크로마토그래피에서는 대개 여러 가지 혼합 용매가 많이 사용된다. 또, 아세트산과 같은 산성 용매나 암모니아수를 섞은 알칼리성 용매, 또는 pH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완충 용액을 섞은 용매를 사용하기도 한다.

  (5) 전개 방법

    전개 용기에 용매를 적당량 붓고 시료를 점적한 출발선 쪽의 거름종이 끝이 용매 속에 몇 ㎜ 정도 잠기도록 그림과 같이 가로막대(스테인리스강 또는 유리)에 매달아 둔다. 이 때, 출발선이 용매에 잠겨서는 안 되며, 용매가 출발선보다 약간 아래에 오도록 해야 된다.
    또, 용기는 용매의 증기가 새어 나가지 않고 용매 증기로 포화되도록 항상 밀폐해 두어야 한다. 좁고 긴 거름종이를 사용할 때에는 시험관 또는 눈금 실린더에 적당한 마개를 하여 전개 용기로 사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용매가 거름종이에 스며드는 속도는 처음에는 빠르지만 1∼2시간이 지나면 아주 늦어진다. 따라서, 30∼35㎝ 정도 전개시키는 것이 적당하며, 10∼20 시간 걸린다.전개 방법은 용매를 전개하는 방법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눈다. 즉, 용매가 거름종이 위쪽으로 스며들어가게 하는 전개 방법인 상승법(ascending method)과, 거름종이의 위에서부터 아래로 전개하는 하강법(descending method)이다. 또, 전개하는 방법에 따라 긴 거름종이를 사용하여 한 방향으로 1회만 전개하는 1차원법(one-dimensional method)과, 정사각형의 거름종이를 사용하여 직각 방향으로 두 종류의 용매로 전개시키는 2차원법이 있다.


<전개방법>       

   (6) 반점의 검출 방법

    전개가 끝난 종이는 전개 용기에서 꺼내어 용매의 전진선을 연필로 표시해 두고, 상온 또는 오븐 속에서 건조시킨다.
    착색된 시료인 때에는 육안으로 곧 반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또 형광성 시료는 암실에서 자외선 램프로 비춰 보면 반점을 식별할 수 있다. 무색의 시료는 특수한 발색시약을 분무기로 골고루 뿌려서 반점이 나타나게 한다. 반점의 위치가 확인되면 그 중심점과 출발선 사이의 거리를 측정하여 Rf값을 계산한다.
    Rf값은 거름종이에 시료를 점적한 출발선과 용매가 스며든 앞 끝까지의 거리, 즉 용매 전진선(solvent front) 및 각 물질이 나타난 점까지의 거리를 재어서 값을 계산한다.

    즉, 그림에서 성분 A와 성분 B의 Rf값은 각각 0.30 및 0. 60이다. Rf값은 전개 온도, 용매의 pH값, 불순물 및 다른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변하므로, 문헌에 있는 Rf값만으로는 미지 시료를 확인할 수 없다. 미지 시료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미 확인된 같은 표준 화합물을 동시에 전개시켜 확인해야 한다.

Rf값 계산


분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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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ranken3 | 2007/06/20 15:46 | Biotechnology | 트랙백 | 덧글(0)

Western blotting에서 bolking buffer를 쓰는 이유

웨스턴 기초좀 질문할께여.
posted by : assaview(  2005.07.10 14:32  )조회수:128    답변수:4     
Subject:     생화학 (생물과학)
Subject2:     (생물과학)
영문 keyword :    western blot    
갑자기 혼란스워서 급하게질문좀 드립니다.
blocking buffer을 만들시에 tbs-t에 skim milk를 녹이는지 tbs에 녹이는지가 혼란스럽네요..
좀 급하게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ab를 희석할때 tbs-t인지 tbs인지좀 가르쳐 주실레여..
어떤분은 blocking buffer에 ab를 희석하던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머죠.^^
기초적이지만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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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모두 TBST 입니다.   
posted by : minnk(2005.07.11 09:03)조회수 : 17    추천수:0       추천하시면 답변자가 5점을 추가로 얻게되며 질문자가 추천하신 경우에는 10점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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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TBST에 희석하여 사용하며, antibody를 blocking soln.에 희석하여 사용할수도 있으나 이경우는 시그날이 매우 강할때 입니다. 따라서 처음실험하는 antibody이면 이 역시 TBST에 희석하여 사용하세요.


>갑자기 혼란스워서 급하게질문좀 드립니다.
>blocking buffer을 만들시에 tbs-t에 skim milk를 녹이는지 tbs에 녹이는지가 혼란스럽네요..
>좀 급하게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ab를 희석할때 tbs-t인지 tbs인지좀 가르쳐 주실레여..
>어떤분은 blocking buffer에 ab를 희석하던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머죠.^^
>기초적이지만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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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Ab마다 틀릴수가 있습니다.   
posted by : mhoak(2005.07.11 09:19)조회수 : 15    추천수:2       추천하시면 답변자가 5점을 추가로 얻게되며 질문자가 추천하신 경우에는 10점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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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ing buffer는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경험상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membrane을 사용했는지도 중요하구요. 저는 통상 blocking buffer는 3% BSA, TBST를 사용합니다. 정제된 milk를 사용해도 되구요, 혹은 casein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상하게도, TBST-milk를 사용했을때 시그널이 나오지 않다가도, 똑같은 조건에서 BSA를 사용하면 시그널이 깨끗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건, Ab를 주문하셨을때, 따라오는 protocol등을 참조하시고, 그대로 진행하면 대부분은 깨끗한 시그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Ab incubation 시에도 마찬가지 현상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구입하신 Ab의 특성에 맞게, recommendation을 따라 가시는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저는 phospho Ab일 경우 주로 BSA로 blocking buffer를 만들고, Ab incubation 또한 blocking buffer로 해 줍니다. 그외 Ab일 경우 정제된 casein (I-Block)을 씁니다. 이 경우 microwave로 녹여서 사용하면 깨끗한 시그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 되셨으면 합니다.







>갑자기 혼란스워서 급하게질문좀 드립니다.
>blocking buffer을 만들시에 tbs-t에 skim milk를 녹이는지 tbs에 녹이는지가 혼란스럽네요..
>좀 급하게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ab를 희석할때 tbs-t인지 tbs인지좀 가르쳐 주실레여..
>어떤분은 blocking buffer에 ab를 희석하던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머죠.^^
>기초적이지만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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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TBST   
posted by : bluethink6(2005.07.11 12:18)조회수 : 10    추천수:1       추천하시면 답변자가 5점을 추가로 얻게되며 질문자가 추천하신 경우에는 10점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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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ing buffer을 만들시에 tbs-t에 skim milk를 녹이는지 tbs에 녹이는지가 혼란스럽네요..
-TBST의 T는 Tween20입니다.
이것은 rinse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예전엔 skim milk를 TBS에 녹인 후에 따로 Tween20을 넣어서 (< 0.1%)사용했는데 어차피 TBS만 사용할 일이 없으므로 아예 Tween20을 넣어 TBST상태로 만든 후 Blocking buffer나 Washing buffer로 사용합니다.

+어떤분은 blocking buffer에 ab를 희석하던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머죠
-antibody의 발현이 큰 경우에 buffer의 농도를 진하게 해서 사용하기도 하죠...대부분 blocking buffer는 3% skim milk in TBST 를 사용하고, Dilution buffer로는 1% skim milk in TBST 를 사용하는데 antibody에 따라서 Dilution buffer의 농도를 바꿔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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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웨스턴 블롯   
posted by : jhjeon2(2005.07.11 12:36)조회수 : 25    추천수:3       추천하시면 답변자가 5점을 추가로 얻게되며 질문자가 추천하신 경우에는 10점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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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셔서 저는 몇가지만 첨부하면,

Blocking은 비워있는 Membrane 공간에 단백질을 붙이는 작업인데, 이때 detergent가 존재하면, 사실 상당한 방해를 받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워낙 고농도의 단백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경험적으로 mild detergent가 첨가되더라도 큰 문제점이 노출이 안되고 있습니다. 또한 tween 20 같은 detergent를 넣으면 tranfer 된 단백질이 조금씩 떨어져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small cationic protein의 경우 다른 단백질들 보다 훨씬 더 잘 떨어져 나옵니다. 이는 1980년대 analytical biochemistry에 여러편이 발표되었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와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주로 문제점은 baking이나 glutaldehyde fixing 같은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죠...

두번째로, antigen-antibody reaction은 결국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에 기초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false-positive signal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호작용은 결국 Kd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Kd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을 첨가하면서 false-positive를 줄이는 것입니다. 그러한 한가지가 detergent의 사용이 되겠죠... 또한 antibody의 Fc portion이나 cellular protein 중 sticky protein 들은 비특이적 결합이 잘 나타나기 때문에 고농도의 bsa 같은 걸 첨가하면 antibody와의 비특이적 결합이 억제되면서 bsa가 대신 결합하겠죠...

세번째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blocking을 어떤 단백질로 할 것인가인데
대부분의 경우 경험에 의존합니다. 다만 antibody에 따라서 calcium과 같은 divalent ion이 있으면 inactive해 지는 종류도 있으니 이럴 때는 milk (칼슘이 고농도로 존재) 를 dialysis를 시키든지 BSA나 Casein의 calcium content를 확인하면서 사용하시는게 좋겠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갑자기 혼란스워서 급하게질문좀 드립니다.
>blocking buffer을 만들시에 tbs-t에 skim milk를 녹이는지 tbs에 녹이는지가 혼란스럽네요..
>좀 급하게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ab를 희석할때 tbs-t인지 tbs인지좀 가르쳐 주실레여..
>어떤분은 blocking buffer에 ab를 희석하던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머죠.^^
>기초적이지만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by franken3 | 2007/05/11 17:22 | Biotechnology | 트랙백 | 덧글(0)

유망 당뇨병 치료제 빌다글리프틴, 혈당조절 효과

유망 당뇨병 치료제 빌다글리프틴, 혈당조절 효과
2007-04-20    의학 / KISTI
디펩티딜 펩티다제 억제제(DDP-4, dipeptidyl peptidase-4 inhibitor) 계열의 새로운 항당뇨병 치료제인 빌다글리프틴(vildagliptin, 상품명: 갈부스(Galvus)이 메트포민 단독요법만으로 조절이 안되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유용하다는 연구결과가 Diabetes Care에 발표되었다.

“빌다글리프틴은 단독 또는 메트포민과 병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 병용으로 사용되었을 때, 더 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합병증을 최소화시키며 효과적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라고 미휴스턴 소재의 베일러 의과대학의 엘랜 가버 박사는 말했다. 가버 박사는 메트포민이 가장 널리 처방되는 일차 당뇨병 치료제일지라도, 혈당조절이 점진적으로 악화되기때문에, 병용치료가 필요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이번 임상결과 발표에 앞서, 2007년 2월 동저널에 발표된 제2형 당뇨병 환자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연구결과에 의하면, 빌다글리프틴이 아반디아(Avandia)와 비교하여 체중 증가의 부작용 없이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낮추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바 있다 (Diabetes Care, February 2007). 빌다글리프틴 치료군은 12주에HbA1C이 1.1%나 감소했고, 아반디아 투여군은 16주에 1.3% 감소했다. 게다가, 빌다글리프틴은 치료 환자들의 체중유지와 몸에 해로운 트리글리세리드(triglyceride)와 LDL 저하에 현저한 효과를 나타냈다. 빌다글리프틴과 아반디아 모두 이전에 치료를 받지 않은 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나, 빌다글리프틴은 내약성도 뛰어나고 아반디아와 달리 체중도 증가시키지 않았다 [GTB2007020646].

이번에 발표된 임상에서는 빌다글리프틴을 메트포민과 병용투여했을때 약효 유효성 및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해, 연구진은 당뇨병 환자 544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실시했다. 환자들을 무작위로 3군으로 나누고, 각각 메트포민 복용과 함께, 빌다글리프틴 1일 50mg (177명) 또는 100mg (185명) 또는 위약 (182명) 을 복용하게 하였다. 24주 치료종료후에, 위약대비 50mg 복용군은 HbA1C이 평균 0.7% 감소, 100mg군은 1.1% 감소하였다. 또한 공복 혈당수치는 50mg군 0.8mmol/L 감소, 100mg군 1.7mmol/L 감소하여, 크게 개선되었다. 50mg군, 100mg군, 위약군의 부작용 발병율은 각각 63.3%, 65.0%, 63.5%로 치료군간 유사하였다. 위장관 부작용은 각각 9.6, 14.8, 18.2%였다. 연구진은 빌다글리프틴의 유효성 및 내약성 관점에서, 2형 당뇨병 환자 치료에 유용한 치료약물이 될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인체에 존재하는 인슐린 촉진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ucangon like peptide-1: GLP-1)은 당 의존 인슐린 촉진 및 글루카곤(glucagons) 분비 저해, 췌장세포의 항진, 공복감 경감, 식욕감소 등의 다양한 효과로 당뇨병 치료제의 역할을 한다. 그런데, 디펩티딜 펩티데이즈-4(DPP-4)는 GLP-1을 신속하게 불활성시키는 작용을 한다. 빌다글리프틴은 인슐린을 생산하도록 췌장을 자극하는 동시에, 인슐린 생산을 저해하는 DDP-4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신체 혈당관리 능력을 향상시킨다.

현재 미FDA는 갈부스에 대해 가승인 결정을 내리며, 신장장애 환자에게도 효과적이고 안전한지 새로운 임상결과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빌다글리프틴은 2006년 1월에 미국 승인이 신청됐지만, FDA는 지난 11월 동물실험에 나타난 피부손상 데이터 검토를 위해 승인을 3개월 지연시킨 바 있다. 신체의 자연 혈당조절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작용하는 DDP-4억제제계열 항당뇨제는 체중증가, 부종 등의 부작용이 없어 유망한 당뇨병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인용원문: Diabetes Care 2007;30:890-893. Effects of vildagliptin on glucose control over 24 weeks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inadequately controlled with metformin.


출판날짜 : 2007-04-14

 정보출처 : http://www.medscape.com/
 정보제공 :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본 내용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정보이용 협약을 맺고 제공되며 저작권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있습니다.)

by franken3 | 2007/04/23 17:23 | Biotech New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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